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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융

중학생도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무자본 돈벌기 활동 7가지

매달 받는 용돈이 3만 원이나 5만 원 정도라서,
갖고 싶은 게 생겨도 항상 부족함을 느끼신 적 있으시죠?


저 역시 과자를 사먹거나 놀러다니면
통장이 금방 텅 비는 경험을 여러 번 했어요.
부모님께 손 벌리자니 괜히 눈치 보이고,
그렇다고 편의점 알바를 하자니
아직 나이 제한에 막히기 일쑤죠.

이게 바로 우리 중학생들의 현실 아닐까요?


그렇다고 아예 방법이 없는 건 아니에요.
학원 가기 전에 버스 안에서나,
잠자기 전 침대에 누워서,
스마트폰 하나로도 충분히 용돈 정도는 벌 수 있다는 사실!
심지어 처음 시작할 때 드는 돈도 거의 없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중학생 여러분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소액의 경험부터 시작해 볼 수 있는
무자본 활동 7가지를 정리해 드릴게요.

광고나 불법, 앱태그 설문조사는 전혀 아니니,
끝까지 놓치지 마세요!

 

※모든 활동은 개인의 노력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아래 7가지 중에서
“지금 당장 할 수 있을 것 같은 것 1개만” 골라보세요.
공부하다 쉬는 시간이나,
게임할 시간 중 딱 30분만 바꿔 쓰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목차

1. Etsy
2. 이모티콘
3. 블로그
4. 쇼츠
5. 크몽
6. 스마트스토어
7. 주식


1. Etsy : 전 세계에 내 낙서 팔기

Etsy는 손으로 만든 소품이나
디지털 파일을 전 세계로 판매하는 온라인 마켓이에요.


직접 만든 예쁜 휴대폰 배경화면이나
공부 플래너 속지 같은 PDF 파일을 업로드하면,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쉽게 구매해 갑니다.

 

택배 보낼 걱정도 없고,
한 번 만들어 두면 계속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난이도: ★★☆☆☆ (영어 번역기만 있으면 충분해요)

한 줄 평: " 한 번 만들어 두면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2. 이모티콘 : ‘AI’로 만들자.

그림을 잘 못 그린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오히려 요즘은 ai로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쳇GPT나 제미나이의 나노 바나나,

미드저니 (Midjourney)를 사용해서 만들어 보세요.

 

한국어가 깨져서 나올 시 글자는 없애달라고 하고

캔바로 택스트를 넣으면 더 효과적이에요

 

한 번 승인받으면 내가 아무것도 안 해도 입금되는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가 되는 셈이죠.

 

난이도: ★★☆☆☆ (아이디어 하나만 있으면 충분해요)

한 줄 평: "창작 경험을 쌓아볼 수 있는 활동입니다."

카카오 이모티


3. 블로그: 내 일상을 올리고 공짜 간식 먹기

네이버 블로그는 가장 기초적인 부업입니다.
오늘 먹은 마라탕,
새로 산 문구류 후기만 써도
방문자가 늘어나고
'애드포스트'라는 광고 수익이 붙습니다.


더 좋은 건 '체험단'입니다.

"신상 과자 보내드릴 테니 후기 써주세요"
라는 제안을 받으면
내 용돈을 안 쓰고도
유행하는 것들을 즐길 수 있죠.

 

글쓰기가 귀찮다면
일기 쓰듯 짧게 시작해 보세요.
글쓰기 실력도 늘 수 있어요.


난이도: ★☆☆☆☆ (하루 10분 투자)

한 줄 평: " 기록 습관과 콘텐츠 경험을 함께 쌓을 수 있습니다. "

블로그


4. 쇼츠 (Shorts): 얼굴 노출 0, 조회수가 곧 월급

유튜브 쇼츠는 얼굴을 보여주지 않아도 됩니다.
캡컷(CapCut) 같은 쉬운 편집 앱으로
인터넷의 재밌는 밈이나
유용한 정보를 자막과 함께 편집해 올리세요.


1분 미만 영상이라 편집도 금방 끝납니다.

조회수가 생기면 광고 수익은 물론,
기업의 홍보 제안까지 받을 수 있어
수익 잠재력이 가장 큽니다.

 

난이도: ★★☆☆☆ (폰 편집 기술만 익히면 끝)

한 줄 평: " 짧은 시간 투자로 큰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쇼츠 로고


5. 크몽 (Kmong): 내 사소한 심부름이 돈이 된다

크몽은 전문가만 하는 곳이라는 편견을 버리세요!
"대신 물어봐 주기",
"게임 랭크 대신 올려주기",
"타이핑해 주기",
"SNS 트렌드 정리 같은 작업"
같은 단순 노동이
크몽에서는 아주 훌륭한 상품이 됩니다.


특히 요즘은
인스타그램 릴스나 틱톡 유행에 민감한
우리 세대의 감각을 빌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당장 오늘부터 '심부름 사장님'이 될 수 있습니다.


난이도: ★☆☆☆☆ (부모님 명의 도움만 있으면 끝)

한 줄 평: " 시간을 활용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방식입니다. "


6. 스마트스토어: 재고 0원으로 시작하는 온라인 사장님

위탁판매 방식은
재고를 미리 살 필요가 없습니다.


상품이 팔리면 그때 주문을 넣는 구조이기 때문에
온라인 판매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당장 큰 수익보다
‘온라인 판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직접 보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중학생 사장님이라는 타이틀은
나중에 입시나 취업 때도
엄청난 스펙이 됩니다.

 

난이도: ★★★☆☆ (공부가 조금 필요)

한 줄 평: " 온라인 판매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7. 주식: 도박이 아닌 최고의 재테크인 돈공부

주식은 단기간 수익을 노리는 도구라기보다
경제를 이해하는 공부에 가깝습니다.

요즘은 소액으로도 기업의 주주가 되어볼 수 있고,
뉴스를 보는 시선도 달라집니다.


다만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공부 중심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난이도: ★★★★☆ (공부가 필요해요)

한 줄 평: "비록 공부를 해야 되지만 경제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한 걸음입니다

지금까지
중학생도 시도해 볼 수 있는
무자본 활동 7가지를 살펴봤어요.

모든 걸 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딱 하나만 골라서
“이게 어떤 느낌인지” 경험해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처음부터 큰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내 힘으로 번 작은 금액 하나가
교과서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도 있으니까요.


다음 포스팅엔 각각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의 첫 시도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